개인 컨설팅
1인 기업가
창업 준비자
두 번째 커리어
브랜드의 방향부터 정하고 싶은 분을 위한 컨설팅입니다. 1회에서는 강점과 포지셔닝을 정리하고, 3회에서는 상품 구조와 고객에게 보여줄 메시지, 실행 계획까지 설계합니다.
브랜딩은 없던 것을 만들어내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가진 것 중에서 무엇을 남길지 고르는 일입니다.
혼자 브랜딩을 붙잡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SNS에 콘텐츠는 쌓이는데, 문의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실력은 있는데, 이름이 기억되지 않습니다.
같은 업종에 비슷한 실력인데, 어떤 이름은 떠오르고 어떤 이름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 차이가 어디에서 생기는지에 대한 Foun_D의 답입니다.
옆을 보고 하나씩 더하다 보면 결국 같은 얼굴이 됩니다. 넘버원 자리를 두고 싸우는 것보다, 비교할 대상이 없는 자리를 찾는 편이 빠릅니다.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만의 관점과 강점으로부터 출발한 차별화는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습니다.
단순 노출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남는 것은 고객의 머릿속에 반복해서 쌓이는 신뢰입니다. 기억되는 브랜드를 만듭니다.
정의하다
브랜딩을 시작하기 전, 명확한 정체성과 맥락부터 다집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고유한 강점과 정체성을 명확히 정의합니다. 정립된 브랜드 가치는 외부 환경이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경쟁력이 됩니다.
브랜드 가치관 · 정체성 정립
차별화하다
강점 나열을 넘어, 시장에서 선택받는 독보적 위치를 정합니다.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를 정합니다. 여기서 포지셔닝과 핵심 메시지, 상품·서비스 구조가 따라 나옵니다.
포지셔닝 · 핵심 메시지 · 상품 구조 설계
증명하다
설계한 차별화가 한 줄의 소개 문장에 그치지 않도록 실체화합니다.
고객이 탐색하고 비교하고 문의하는 모든 자리에서 같은 메시지를 만나도록 콘텐츠·웹사이트·응대·내부 커뮤니케이션을 연결하고, 결과는 데이터로 확인해 다듬습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설계 · 채널별 실행 · 내부 공감대 형성 · 성과 측정 및 개선
대기업에서 브랜드와 마케팅을 이끌던 리더, 그리고 각자의 분야에서 10년 이상 일한 전문가들이 함께합니다.
고객이 움직이는 방식은 분야마다 완전히 다릅니다. 여러 판에서 직접 일해 본 경험이 있어야 지금 이 브랜드에 맞는 기준을 고를 수 있습니다.
1인 기업가
창업 준비자
두 번째 커리어
브랜드의 방향부터 정하고 싶은 분을 위한 컨설팅입니다. 1회에서는 강점과 포지셔닝을 정리하고, 3회에서는 상품 구조와 고객에게 보여줄 메시지, 실행 계획까지 설계합니다.
개업 전문직
소상공인
자기 브랜드 사업자
브랜드의 기준을 세운 뒤 고객이 실제로 찾는 채널에 적용합니다. Foun_D 팀이 콘텐츠와 온라인 접점을 운영하고, 대표가 방향과 발행 전 결과물을 검수합니다. 운영 범위와 발행 주기, 성과 확인 방식은 함께 정합니다.
팀 리더
인사 담당자
협회 · 교육기관
구성원 각자의 강점을 일에 연결하고, 조직이 지키려는 브랜드의 기준을 함께 정리합니다. 같은 문장을 외우게 하기보다 각자가 자기 언어와 업무에서 같은 약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컨설팅은 전략 문서를 남기고 떠나고, 대행사는 기준 없이 콘텐츠만 쌓습니다. 브랜드는 대개 그 틈에서 흐려집니다. 국내 대기업 및 글로벌 대기업 마케팅팀에서 풍부한 경력을 쌓은 리더들이 직접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여 결과까지 책임집니다.
경쟁 없이 이기는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
배나정
Foun_D 대표
Stella Najeong Bae
강점으로 방향을, 브랜딩으로 성장을 만듭니다.
18년간 글로벌 기업의 브랜드·마케팅 전략을 총괄했습니다. 효성 스판덱스 글로벌 마케팅에서 출발해 BP 캐스트롤 브랜드 마케팅, 독일 광학기업 ZEISS Korea 마케팅 팀장까지 — 다양한 고객들과 일하며 신뢰를 구조로 만들고 브랜드를 성과로 증명해 왔습니다.
비전과 미션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구성원에게는 남의 집 이야기로 들립니다. 조직의 목표가 개인의 강점과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진단으로 조직의 강점 지도를 그리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마케팅은 지금 파는 것을 알리는 일이고, 브랜딩은 다음에도 떠오르게 만드는 일입니다. 둘 다 필요하되 순서가 있고, 순서를 바꾸면 비용만 남습니다.
남들은 어려워하는 일을 쉽게 해내고도 "이건 누구나 하는 것"이라고 넘깁니다. 강점이 스스로에게 보이지 않는 이유와, 그것을 찾아내는 세 가지 단서를 정리했습니다.
강점브랜딩은 이미 가진 강점에서 출발해 브랜드를 세우는 방법입니다. 없던 것을 지어내지 않고, 진단으로 확인한 강점 중에서 무엇을 남길지 고르고, 그것을 모든 접점에 반복해 쌓습니다. 지어낸 브랜드는 유지 비용이 크지만, 이미 내 것이었던 것으로 만든 브랜드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Foun_D는 개인과 조직이 이미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방향과 차별점을 설계합니다. 컨설팅에서 기준을 세우고, 필요한 경우 콘텐츠와 웹사이트 등 고객 접점의 실행이나 기업 교육까지 이어갑니다.
서비스마다 구성과 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개인 컨설팅은 회차에 따라, 브랜드 대행은 운영 범위와 발행 분량에 따라, 기업 교육은 인원과 구성에 따라 정해집니다. 지금 상황을 알려주시면 맞는 방식과 함께 말씀드립니다.
진단·전략·브랜드 기준은 대표가 직접 세웁니다. 채널별 콘텐츠 실행은 그 기준을 공유한 Foun_D 커뮤니케이터 팀이 함께 맡고, 발행 전 검수는 대표가 봅니다. 기준을 만든 사람이 끝까지 지키기 때문에 전략과 결과물 사이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자주 듣는 질문이고, 당연한 걱정입니다. 그래서 대행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브랜드의 기준부터 세웁니다. 대표님의 강점과 관점, 말투를 먼저 정리하고 그 기준 위에서 씁니다. 없던 인격을 만들어 붙이는 일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대신 정리해 드리는 일입니다.
국제 공인 진단 도구인 버크만(Birkman)을 씁니다. 겉으로 보이는 행동뿐 아니라 내면의 욕구와 스트레스 반응을 나눠 보기 때문에,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설계하는 데 유용합니다. 대표가 Level 2 국제 공인 실무자로서 직접 해석합니다. 진단은 방향을 정하기 위한 재료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결과를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차이로 만들고, 실제 접점에서 보여주는 일입니다.
가능합니다. 진단은 온라인으로 응답하고 컨설팅도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브랜드 대행은 비대면으로 운영됩니다. 전국 어디서든, 해외에 계셔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